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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찬원 열두 살, 전국노래자랑 송해 앞에서 ‘형님’이라 부른 날
- 2008년 열두 살 이찬원이 ‘전국노래자랑’ 대구 중구 편에서 송해 선생님께 ‘형님 나오셨습니까?’ 하고 인사했습니다
- 송해 선생님은 이찬원이라는 이름을 풀어 ‘원 없이 찬란하게’라는 덕담을 건넸습니다
- 이찬원은 ‘너는 내 남자’로 우수상을 받았고 2013년 인기상, 2019년 최우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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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로트 꼬꼬무 : 이찬원 편 — 열두 살 소년이 송해에게 건넨 ‘형님’ -
2008년, 열두 살의 무대 -
소년이 먼저 건넨 인사 -
웃음으로 받아 준 송해 선생님 -
트로트에 살고 트로트에 죽는 -
송해 선생님이 풀어 준 이름 -
그날 처음 알게 된 이름의 뜻 -
‘너는 내 남자’, 그리고 우수상 -



